시댁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서 돌아버릴꺼같다
처음엔 잘보이려고 친하게 지내려고 무지 노력했다
잘웃고 자주 놀러가고 ... 근데 왜 자꾸 연락을 자주안하냐는둥 사람 힘들게하는지 모르겠다
자주놀러간다 정말 한달에 3-4번..... 그렇게 자주가는데 연락까지 해야되나 진짜 돌아버리겠다
진짜 끔찍해서 다 놓고싶다 내 남편한텐 친정에다 전화하라던가 그런얘기하는 꼴을 본적이 없다
내가 차리는 밥을 먹고싶다는둥
심지어 몇번 차려드렸다 생일날도 명절에도 .. 답답하다 그냥
아무말없는 남편도 답답하다
내 남편은 돈 조금 부쳐주고 자주 찾아뵈면 칭찬 받는데 왜 난 똑같이 돈 조금 그리고 밥도 우리가 사드리고 자주 찾아뵙는데도 계속 부담스럽게 하는지 개토나온다 결혼 하지말껄
남편자체는 너무 착하다 육아도 열심히 집안일도 열심히 돈도 열심히 잘번다 시댁때문에 돌아버릴꺼같다
잦은 말실수도 .. 전화해서 남편한테 육아하게 하지말라는둥 아 남편은 애아빠아니냐 ㅅㅂ 아기 똥싸면 남편 밥먹을때 밥맛떨어지니까 나보고 치우라는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시댁을 어떻게 내 삶에서 지울 수 있을까 좋은팁있나요...? 너무 힘들어요 남편은 이미 잡을 만큼 다 잡았는데 말은 미안하다고하고 안가도된다고 해놓고 부담스럽게한다 결론적으로 저렇게 전화오게 하고...
휴 시댁
처음엔 잘보이려고 친하게 지내려고 무지 노력했다
잘웃고 자주 놀러가고 ... 근데 왜 자꾸 연락을 자주안하냐는둥 사람 힘들게하는지 모르겠다
자주놀러간다 정말 한달에 3-4번..... 그렇게 자주가는데 연락까지 해야되나 진짜 돌아버리겠다
진짜 끔찍해서 다 놓고싶다 내 남편한텐 친정에다 전화하라던가 그런얘기하는 꼴을 본적이 없다
내가 차리는 밥을 먹고싶다는둥
심지어 몇번 차려드렸다 생일날도 명절에도 .. 답답하다 그냥
아무말없는 남편도 답답하다
내 남편은 돈 조금 부쳐주고 자주 찾아뵈면 칭찬 받는데 왜 난 똑같이 돈 조금 그리고 밥도 우리가 사드리고 자주 찾아뵙는데도 계속 부담스럽게 하는지 개토나온다 결혼 하지말껄
남편자체는 너무 착하다 육아도 열심히 집안일도 열심히 돈도 열심히 잘번다 시댁때문에 돌아버릴꺼같다
잦은 말실수도 .. 전화해서 남편한테 육아하게 하지말라는둥 아 남편은 애아빠아니냐 ㅅㅂ 아기 똥싸면 남편 밥먹을때 밥맛떨어지니까 나보고 치우라는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시댁을 어떻게 내 삶에서 지울 수 있을까 좋은팁있나요...? 너무 힘들어요 남편은 이미 잡을 만큼 다 잡았는데 말은 미안하다고하고 안가도된다고 해놓고 부담스럽게한다 결론적으로 저렇게 전화오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