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이웃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핫한 소식이 있어서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바로 기성 교회 100곳이 교회 간판을 신천지예수교회로 바꿔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소식인데요.예전엔 신천지에 대한 오해나 선입견이 많았지만 지금은 말씀을 접하고 찾아오는 목회자들이 전국적으로 늘고 있습니다.성결교, 장로교, 순복음 등등... 여러 교단의 목회자들이 말씀(성경) 중심의 참 신앙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교계에서의 견제와 핍박이 있음에도 간판을 신천지로 내건 목회자들은,직접 신천지의 말씀을 듣고 확인한 후 말씀을 받아 목회하는 교회의 교인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께선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는데요."신천지를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는 것이다. 목회자들이 말씀을 깨닫고교인들은 진리로 인도하면 되지, 신천지에 오라는 뜻이 아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법(말씀)을 지키는 것이다."이러한 움직임은 작년 10월부터 교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반년 만에 100개 교회에서 간판을 교체하는 것에 동참한 것인데요.이번 4월 말 기준으로 신천지와 MOU(말씀 교류)를 체결한 교회는 858개에 달하고 있습니다.특히 말씀 교류로 시작된 사역이 기성교회 목회자들에게 충격을 주게 되었고,지금은 직접 말씀을 전하려는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즉, 과거에 신천지를 견제하고 배척하던 교회들이 앞장서서 말씀을 전하고 간판을 바꾸는 등...이는 단순한 변화라고 볼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내가 알던 것과 달랐다”현재 100개 교회 중에 93개 소가 장로교 소속이고, 성결교 2곳, 순복음 1곳, 독립교단 1곳 등...이 교회 목회자들은 신천지에서 가르치는 성경 말씀 과정을 공부한 후에,소속된 교회 내에서 성경 교육을 진행 및 설교에 말씀을 반영하는 등...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전도를 하다! 코로나 이후 교회에서 비대면 예배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중,한국 교계는 교인 감소라는 위기에 부딪히게 되었는데요.그러나 신천지의 간판을 내건 협력 교회들은 반대로 교인들이 늘고 있으며,자발적으로 예배에 참여하는 등... 부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내가 평생 갈망해 온 요한계시록을 성경으로 명확히 증거해줬다""간판보다 성경(하나님) 말씀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했고, 말씀을 들은 교인들도 ‘내가 알던 신천지와는 너무나 다르다’며 놀라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전한 이후부터 침체됐던 교회가 생기가 돌며,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친구와 가족을 데려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신천지예수교회 말씀으로 설교한 뒤 성도들의 신앙 태도가 달라졌다" “교단보다 성경이 기준”오늘날은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이며,하나님의 말씀(성경)이 신앙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에 40년 동안 목회 활동을 했던 목회자는 "초림 예수님도 교단에 속하지 않았으며,교단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신앙을 해야 한다"라고 심경을 말했습니다.그 이유는 말씀이 기준이기에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서,성도들을 참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목회자의 참 사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에 기성교회 목회자들이 말씀을 접하고 신천지로 간판을 바꾸는 신앙 운동이 교계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이는 종교개혁에 비견할 만한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앞으로도 신천지는 교단을 넘어서 모든 교회들이 성경 말씀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꾸준히계시 복음(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간판 내건 교회 100곳 돌파…기성교단 내 '말씀 중심 신앙운동' 확산
안녕하세요.
오늘 이웃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핫한 소식이 있어서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바로 기성 교회 100곳이 교회 간판을 신천지예수교회로 바꿔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예전엔 신천지에 대한 오해나 선입견이 많았지만 지금은 말씀을 접하고 찾아오는 목회자들이 전국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성결교, 장로교, 순복음 등등... 여러 교단의 목회자들이 말씀(성경) 중심의 참 신앙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교계에서의 견제와 핍박이 있음에도 간판을 신천지로 내건 목회자들은,
직접 신천지의 말씀을 듣고 확인한 후 말씀을 받아 목회하는 교회의 교인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께선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신천지를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는 것이다. 목회자들이 말씀을 깨닫고
교인들은 진리로 인도하면 되지, 신천지에 오라는 뜻이 아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법
(말씀)을 지키는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작년 10월부터 교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반년 만에 100개 교회에서 간판을 교체하는 것에 동참한 것인데요.
이번 4월 말 기준으로 신천지와 MOU(말씀 교류)를 체결한 교회는 858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씀 교류로 시작된 사역이 기성교회 목회자들에게 충격을 주게 되었고,
지금은 직접 말씀을 전하려는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즉, 과거에 신천지를 견제하고 배척하던 교회들이 앞장서서 말씀을 전하고 간판을 바꾸는 등...
이는 단순한 변화라고 볼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내가 알던 것과 달랐다”
현재 100개 교회 중에 93개 소가 장로교 소속이고, 성결교 2곳, 순복음 1곳, 독립교단 1곳 등...
이 교회 목회자들은 신천지에서 가르치는 성경 말씀 과정을 공부한 후에,
소속된 교회 내에서 성경 교육을 진행 및 설교에 말씀을 반영하는 등...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전도를 하다!
코로나 이후 교회에서 비대면 예배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중,
한국 교계는 교인 감소라는 위기에 부딪히게 되었는데요.
그러나 신천지의 간판을 내건 협력 교회들은 반대로 교인들이 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예배에 참여하는 등... 부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내가 평생 갈망해 온 요한계시록을 성경으로 명확히 증거해줬다"
"간판보다 성경(하나님) 말씀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했고,
말씀을 들은 교인들도 ‘내가 알던 신천지와는 너무나 다르다’며 놀라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전한 이후부터 침체됐던 교회가 생기가 돌며,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친구와 가족을 데려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으로 설교한 뒤 성도들의 신앙 태도가 달라졌다"
“교단보다 성경이 기준”
오늘날은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이며,
하나님의 말씀(성경)이 신앙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40년 동안 목회 활동을 했던 목회자는 "초림 예수님도 교단에 속하지 않았으며,
교단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신앙을 해야 한다"라고 심경을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말씀이 기준이기에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서,
성도들을 참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목회자의 참 사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에 기성교회 목회자들이 말씀을 접하고 신천지로 간판을 바꾸는 신앙 운동이 교계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는 종교개혁에 비견할 만한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앞으로도 신천지는 교단을 넘어서 모든 교회들이 성경 말씀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계시 복음(말씀)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