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하고 다른 자격증 취득하려고 학원다님
학원비는 엄마가 내주셨고, 집에서 먹는 음식, 의료비는 엄마카드 사용하고 있음
지금은 알바 안하고 생활비 받음 이건 이혼한 아빠한테 양육비 받고있는거고 생활비 70만원 받고 있고 40만원은 재입학할 대학 등록금 모은다고 강제 적금중..
알바는 구직중인데 시골쪽이라 알바 구할 곳이 없음.. 전에 두곳 지원했는데 최저도 안쳐주고 수습기간 보장 안해줘서 엄마가 하지 말라고했고 그후로 계속 알바 구하는중임
학원은 배우는게 복잡한거라 학원을 두번 다녀야하는데 이제 막 첫번째 한달치 끝나고 일주일 뒤에 두번째 한달치 배우러감 9시부터 1시까지 진행하는 수업이고..
엄마 입장에선 내가 집에서 게임만하고 학원 갔다와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으로 보이는지 이틀전에 엄마가 생활비 30만원 낼건지 집안 살림할건지 화를 내며 고르라고 했고 당연히 나는 살림하겠다고 했음
어제 엄마가 회사 갔다와서 왜 아무것도 안치웠냐고 혼냄
우리집은 식기세척기가 있어서 식기류를 한번에 모았다가 하는게 좋아서 안했다고 하니 화는냈는데 일단 넘어갔음
오늘은 어제 사용했던 식기류를 닦고 사용해서 어제랑 똑같은 양이라 설거지 안했는데 오늘도 엄마 퇴근시간에 게임하고 있었던거 + 어제랑 똑같은 집 상황에 화가 났는지 나한테 엄청나게 화를 냈음
그래서 난 어제랑 똑같은 양이고 엄마 퇴근하고 야식 먹을까봐 안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라는 말에 엄마는 치우라고 식기류 던짐 (나한테 말고 설거지 모아둔 곳에)
나는 당황해서 아니 내가 어제도 설명 했지 않느냐 식기류를 모아야 돌리는게 편하다라고 답했고 그럼 내가 뭘 해야되느냐 물었는데 매일 바닥을 쓸고 닦고 먹은건 바로 설거지 하라고 하셨는데 이건 진짜 말 안된다 싶어서 그냥 생활비 30만원을 내겠다고 한 상황인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위로 친오빠 한명인데 오빤 나가 살고있고 나만 집에서 사는중이라 살림은 나 혼자 건듬.. 엄마는 일이 바빠서 9시 이후에 퇴근하시고 주말엔 항상 토요일에 나가서 남자친구분이랑 놀다가 하루 뒤인 일요일 늦게 집에 오심
이해가 안되는건 그렇게 집 정리에 집착하던 사람도 아니고 집 그냥 개판으로 쓰고 있었어서 나도 가끔 도우면서 살림하면서 살았고 난 당연히 엄마가 살림할때 바닥 수시로 닦던 것도 아니고 탑쌓일 만큼 설거지 쌓아두고 살아서 매일 그러는게 당연히 아닌줄 알았음..
그리고 게임은 어릴때부터 말 많았는데 중고딩땐 토일 합쳐서 4시간, 성인되고 20살엔 주말 4시간씩 9시전에 끄기, 21살엔 자유롭게 하라고 풀어줬는데 그마저도 계속 통제하려고함 그리고 오늘은 엄마 퇴근하고 컴퓨터 하는거 눈에 띄지 말라고 혼남 이제 좀 숨통이 트이나 했는데 바로 통제…
현실 조언 부탁해..
간호학과 자퇴했음 적성에 안맞고 하고 싶은게 생겨서..
한부모 가정이고
자퇴하고 다른 자격증 취득하려고 학원다님
학원비는 엄마가 내주셨고, 집에서 먹는 음식, 의료비는 엄마카드 사용하고 있음
지금은 알바 안하고 생활비 받음 이건 이혼한 아빠한테 양육비 받고있는거고 생활비 70만원 받고 있고 40만원은 재입학할 대학 등록금 모은다고 강제 적금중..
알바는 구직중인데 시골쪽이라 알바 구할 곳이 없음.. 전에 두곳 지원했는데 최저도 안쳐주고 수습기간 보장 안해줘서 엄마가 하지 말라고했고 그후로 계속 알바 구하는중임
학원은 배우는게 복잡한거라 학원을 두번 다녀야하는데 이제 막 첫번째 한달치 끝나고 일주일 뒤에 두번째 한달치 배우러감 9시부터 1시까지 진행하는 수업이고..
엄마 입장에선 내가 집에서 게임만하고 학원 갔다와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으로 보이는지 이틀전에 엄마가 생활비 30만원 낼건지 집안 살림할건지 화를 내며 고르라고 했고 당연히 나는 살림하겠다고 했음
어제 엄마가 회사 갔다와서 왜 아무것도 안치웠냐고 혼냄
우리집은 식기세척기가 있어서 식기류를 한번에 모았다가 하는게 좋아서 안했다고 하니 화는냈는데 일단 넘어갔음
오늘은 어제 사용했던 식기류를 닦고 사용해서 어제랑 똑같은 양이라 설거지 안했는데 오늘도 엄마 퇴근시간에 게임하고 있었던거 + 어제랑 똑같은 집 상황에 화가 났는지 나한테 엄청나게 화를 냈음
그래서 난 어제랑 똑같은 양이고 엄마 퇴근하고 야식 먹을까봐 안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라는 말에 엄마는 치우라고 식기류 던짐 (나한테 말고 설거지 모아둔 곳에)
나는 당황해서 아니 내가 어제도 설명 했지 않느냐 식기류를 모아야 돌리는게 편하다라고 답했고 그럼 내가 뭘 해야되느냐 물었는데 매일 바닥을 쓸고 닦고 먹은건 바로 설거지 하라고 하셨는데 이건 진짜 말 안된다 싶어서 그냥 생활비 30만원을 내겠다고 한 상황인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위로 친오빠 한명인데 오빤 나가 살고있고 나만 집에서 사는중이라 살림은 나 혼자 건듬.. 엄마는 일이 바빠서 9시 이후에 퇴근하시고 주말엔 항상 토요일에 나가서 남자친구분이랑 놀다가 하루 뒤인 일요일 늦게 집에 오심
이해가 안되는건 그렇게 집 정리에 집착하던 사람도 아니고 집 그냥 개판으로 쓰고 있었어서 나도 가끔 도우면서 살림하면서 살았고 난 당연히 엄마가 살림할때 바닥 수시로 닦던 것도 아니고 탑쌓일 만큼 설거지 쌓아두고 살아서 매일 그러는게 당연히 아닌줄 알았음..
그리고 게임은 어릴때부터 말 많았는데 중고딩땐 토일 합쳐서 4시간, 성인되고 20살엔 주말 4시간씩 9시전에 끄기, 21살엔 자유롭게 하라고 풀어줬는데 그마저도 계속 통제하려고함 그리고 오늘은 엄마 퇴근하고 컴퓨터 하는거 눈에 띄지 말라고 혼남 이제 좀 숨통이 트이나 했는데 바로 통제…
진짜 정신 나갈거 같아..
너희 의견좀 주라 내가 부족한 딸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