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허탕

ㅇㅇ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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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집순인가보다.
집에서 안나오니까 3일째 지나다니는 길에서
기다려도 볼 수가 없네. 답답하네요
커튼 꼭꼭 닫아놓고 뭐하는지
열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