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D-9 뷔, ‘엘리오’ 정체 공개하며 팬심 저격

ㅇㅇ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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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전역을 9일 앞두고 인스타그램과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전역 소식을 직접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일,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군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병장 엘리오 D-9’이라는 문구를 공개했다. 이는 그의 전역이 9일 앞으로 다가왔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팬들은 뷔의 복귀 소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후 뷔는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사진 속 문구에 대한 질문에도 답했다. 한 팬이 "태태(뷔의 애칭) 나 궁금한 거 두 개만 물어봐도 돼요? 사진 속 이름 엘리오는 뭐에요? 또 양에게 먹을 것 주는 거예요? 설명 좀"이라는 질문에 뷔는 "옛날 영어동화스쿨에 다닐 때 내 영어 이름이었다, 네 풀 주는거에요. 심지어 샀어요"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뷔는 오는 10일, 같은 날 전역하는 RM과 함께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 복무를 마치고 전역할 예정이다. 이어 지민과 정국은 1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 재개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