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는 6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본인이 출연 중인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관련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핑크색 저고리, 빨간 한복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한 대회에서 입상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듯 어깨 띠를 두르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작은 얼굴에 인형 같이 예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조윤희는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청초한 소녀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조윤희 소셜미디어
조윤희의 이러한 근황은 그의 전 남편인 배우 이동건이 최근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스포티비뉴스는 이동건과 강해림이 16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동건은 거리에서 여성의 허리와 어깨에 손을 두르거나 손을 잡는 등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겼으며, 해당 여성은 16살 연하 배우 강해림으로 지목됐다. 양측은 모두 배우의 사생활로 확인이 어렵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품에 안았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딸은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조윤희, 전 남편 이동건 열애설 속 차분한 근황‥싱글맘의 당찬 미소
조윤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조윤희가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
조윤희는 6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본인이 출연 중인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관련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핑크색 저고리, 빨간 한복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한 대회에서 입상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듯 어깨 띠를 두르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작은 얼굴에 인형 같이 예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조윤희는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청초한 소녀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조윤희의 이러한 근황은 그의 전 남편인 배우 이동건이 최근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스포티비뉴스는 이동건과 강해림이 16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동건은 거리에서 여성의 허리와 어깨에 손을 두르거나 손을 잡는 등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겼으며, 해당 여성은 16살 연하 배우 강해림으로 지목됐다. 양측은 모두 배우의 사생활로 확인이 어렵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품에 안았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딸은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또한 조윤희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