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통 4명이서 노는데 최근에 전에 손절했던 친구 2명과 화해해서 주말마다 다같이 노는 사이가 되었어요 근데 이 무리에서 1명은 절 계속해서 꼽 먹이고 1명은 꼽 주는얘 편들어주고 1명은 그냥 저를 일방적으로 싫어하고 1명은 필찾이 너무 심하고 1명은 절 살짝 놀리지만 잘 챙겨줘요얘에요 최근 소외감도 너무 많이 느끼고 일방적인 약속도 많이 받았어요 심지어 조울증 진단까지 받았어요 그런데 최근 저와 절 챙겨주는 얘를 빼고 다른 4명이서 쿠우쿠우를 갔어요 그런데 그걸 저한테는 말해주고 절 챙겨주는 친구에게는 말을 안 해줬어요 분명 제가 소외 당하고 그 친구는 그 누구에게도 환영받고 재미있는 친구인데 왜 그 친구한테는 말을 안했는지 의문감이 너무 들어요 이젠 친구들에게 야나 ㅇㅇ아 라고 카톡만 와도 심장이 너무 떨리고 카톡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전 보통 4명이서 노는데 최근에 전에 손절했던 친구 2명과 화해해서 주말마다 다같이 노는 사이가 되었어요 근데 이 무리에서 1명은 절 계속해서 꼽 먹이고 1명은 꼽 주는얘 편들어주고 1명은 그냥 저를 일방적으로 싫어하고 1명은 필찾이 너무 심하고 1명은 절 살짝 놀리지만 잘 챙겨줘요얘에요 최근 소외감도 너무 많이 느끼고 일방적인 약속도 많이 받았어요 심지어 조울증 진단까지 받았어요 그런데 최근 저와 절 챙겨주는 얘를 빼고 다른 4명이서 쿠우쿠우를 갔어요 그런데 그걸 저한테는 말해주고 절 챙겨주는 친구에게는 말을 안 해줬어요 분명 제가 소외 당하고 그 친구는 그 누구에게도 환영받고 재미있는 친구인데 왜 그 친구한테는 말을 안했는지 의문감이 너무 들어요 이젠 친구들에게 야나 ㅇㅇ아 라고 카톡만 와도 심장이 너무 떨리고 카톡하기가 너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