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투표 줄이 길어서 냉동고에서 꺼낸 떡이 해동”

쓰니2025.06.03
조회28

 정준호, 이하정./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정준호의 아내인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대선 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3일 개인 계정에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 투표하셨나요? 남편이랑 오전 일찍 투표하고 왔어요”라고 운을 뗐다.
’정준호‘ 이하정, “투표 줄이 길어서 냉동고에서 꺼낸 떡이 해동”정준호, 이하정./소셜미디어’정준호‘ 이하정, “투표 줄이 길어서 냉동고에서 꺼낸 떡이 해동”정준호, 이하정./소셜미디어

이어 “투표 줄이 길어서 냉동고에서 막 꺼내간 떡이 자연해동되어 맛있게 먹으며 각자 일 보러 출발.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 정준호 부부는 차분하게 투표를 기다리며 시민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는 모습이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전 11시 현재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8.3%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천295개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5시간 동안 전체 유권자 4천439만1천871명 가운데 810만3천435명이 투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