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가진 엄마 입장에서....제목만 보고 저런 못된 시댁이 있을까 싶었는데..... 이 글 한참 생각해 보았어요. 시댁에선 집 장만 해주셨잔아요. 집장만해주실 경우 대비해서 혼수비 아껴두신걸로 하시면 좋겠는데....그게 없으시다면,,, 분가하기 전까지 님이 직장에 다니세요... 님이 장만하세요.... 분가 일정이 얼마 남지 않아서 한 번에 장만 못하시면,,, 하나하나 장만하시면서 사세요~~ 허물어져 가는 집에서 시부모님들은 계속 사실거잔아요? 열악한 환경에서 자식위해 집사주신 부모님께 감사 하세요~ 얼른 돈 많이 버셔서,,시부모님집도 새로 한채 지어 드리시고요...홧팅!
결혼하고 1년 후에 혼수를 다시 해오라는게 말이됩니까?
딸만 가진 엄마 입장에서....제목만 보고 저런 못된 시댁이 있을까 싶었는데.....
이 글 한참 생각해 보았어요.
시댁에선 집 장만 해주셨잔아요.
집장만해주실 경우 대비해서 혼수비 아껴두신걸로 하시면 좋겠는데....그게 없으시다면,,, 분가하기 전까지 님이 직장에 다니세요...
님이 장만하세요.... 분가 일정이 얼마 남지 않아서 한 번에 장만 못하시면,,,
하나하나 장만하시면서 사세요~~
허물어져 가는 집에서 시부모님들은 계속 사실거잔아요?
열악한 환경에서 자식위해 집사주신 부모님께 감사 하세요~
얼른 돈 많이 버셔서,,시부모님집도 새로 한채 지어 드리시고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