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출산 4개월만 '45kg' 찍고 넘치는 자신감 "마른 사람이 살 빼기 더 어려워"
쓰니2025.06.03
조회56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 4개월만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보미는 3일 "저보고 원래 말랐잖아요! 하시는 분들 진짜 많은데..그거 아세요?! 마른 사람이 tt 빼기 더 어려운 거"라는 글과 함께 지인의 다이어트 후기를 함께 공개했다.
김보미는 지난 1일 "그냥 보세요!!!! 저 이만큼 빠졌어요!!!"라며 "굶었냐고요? 애둘맘이 밥 안 먹고 어찌 육아하나요?"라며 출산 4개월 만에 45kg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출산 직후 늘씬하지만 뱃살이 볼록했던 김보미는 4개월 만에 납작한 11자 복근까지 만들어냈다.
김보미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20kg 쪘을 땐 쭉쭉 빠지는 느낌이었는데(너무 많이 쪄서) 이번엔 13kg 쪄서 그런지 나이가 많아 그런지 열심히 노력 안 하면 안 빠지는 느낌"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보미는 출산 후 9kg 이상 감량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보미는 배우 윤전일과 2020년 6월 결혼, 같은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보미, 출산 4개월만 '45kg' 찍고 넘치는 자신감 "마른 사람이 살 빼기 더 어려워"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 4개월만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보미는 3일 "저보고 원래 말랐잖아요! 하시는 분들 진짜 많은데..그거 아세요?! 마른 사람이 tt 빼기 더 어려운 거"라는 글과 함께 지인의 다이어트 후기를 함께 공개했다.
김보미는 지난 1일 "그냥 보세요!!!! 저 이만큼 빠졌어요!!!"라며 "굶었냐고요? 애둘맘이 밥 안 먹고 어찌 육아하나요?"라며 출산 4개월 만에 45kg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출산 직후 늘씬하지만 뱃살이 볼록했던 김보미는 4개월 만에 납작한 11자 복근까지 만들어냈다.
김보미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20kg 쪘을 땐 쭉쭉 빠지는 느낌이었는데(너무 많이 쪄서) 이번엔 13kg 쪄서 그런지 나이가 많아 그런지 열심히 노력 안 하면 안 빠지는 느낌"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보미는 출산 후 9kg 이상 감량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보미는 배우 윤전일과 2020년 6월 결혼, 같은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