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탐희, 자식농사 대박났네‥훈남 아들+인형 같은 딸과 댄스 삼매경

쓰니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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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탐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탐희가 예쁜 딸, 아들과의 행복한 추억을 공유했다.

박탐희는 6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가족 여행 기록 릴스 최선을 다하는 구씨 남자들 땀 뻘뻘 아빠 더 땀 뻘뻘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박탐희와 첫째 아들, 둘째 딸은 사랑스러운 댄스를 추는 모습이다. 여행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동시에 가족끼리 추억을 남기는 알콩달콩한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박탐희는 첫째 아들이 사춘기냐는 지인의 질문에 "사춘기가 올 나이긴 한데 그 나이 때 아이들처럼 크고 있는 것 같다. 제 눈엔 나이에 맞게 스윗하다. 딸도 어느새 쑥 커서 친구 같다. 근데 이 친구들이 아직은 손이 아주 많이 간다"고 애정 어린 답글을 남겼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박탐희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빌런의 나라'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