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가연이 특정 대선후보를 지지한 가운데, 악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지난달 31일 김가연은 자신의 채널에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개인적인 공간인데 자꾸 이러면 끝까지 쫓아간다”라고 글을 남겼다.해당 악플은 “XXX 1찍이라 교통사고로 XXX 깨져 XX 면상“이었다. 김가연은 도 넘은 악플 수위에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지난달, 김가연은 특정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했다. 충북 충주체육관 시계탑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유세 현장에 직접 나타나 이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이어갔다.이에 이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일부 누리꾼들이 온라인상에서 김가연을 향한 악플을 쏟아냈다. 김가연의 SNS까지 찾아와 악플을 남기자, 악플을 박제하고 경고했다.김가연의 경우, 수위 높은 악플을 작성한 악플러를 처단하기로 유명한 스타 중 한 명이다. 김가연은 과거 SNS를 통해 악플러를 잡는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지난해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도 출연해 “보내버린 악플러가 100명을 좀 못 채웠다. 이제 저한테 악플은 거의 없다. 사람들은 저에게 센 언니라고 하는데, 저는 교육자일 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팝업]“끝까지” 김가연, 대선후보 지지 연설 후 악플러 처단 예고에 화제ing
김가연/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가연이 특정 대선후보를 지지한 가운데, 악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달 31일 김가연은 자신의 채널에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개인적인 공간인데 자꾸 이러면 끝까지 쫓아간다”라고 글을 남겼다.
해당 악플은 “XXX 1찍이라 교통사고로 XXX 깨져 XX 면상“이었다. 김가연은 도 넘은 악플 수위에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지난달, 김가연은 특정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했다. 충북 충주체육관 시계탑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유세 현장에 직접 나타나 이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이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일부 누리꾼들이 온라인상에서 김가연을 향한 악플을 쏟아냈다. 김가연의 SNS까지 찾아와 악플을 남기자, 악플을 박제하고 경고했다.
김가연의 경우, 수위 높은 악플을 작성한 악플러를 처단하기로 유명한 스타 중 한 명이다. 김가연은 과거 SNS를 통해 악플러를 잡는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지난해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도 출연해 “보내버린 악플러가 100명을 좀 못 채웠다. 이제 저한테 악플은 거의 없다. 사람들은 저에게 센 언니라고 하는데, 저는 교육자일 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