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 실화와 버스기사의 실언

핵사이다발언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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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와 어느 버스기사가 버스 안에서 "그냥 죽으십시오."라고 한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어느 공공기관에서 진짜 중요한 일 처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자체와 협력해서 일해야 하는데 그걸 날밤을 세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차장께서 그 파일을 하나 내한테 매신져로 보내놓고 해라. 라고 합니다.

그런데 얘한테 계속 몸에 전기자극을 보냅니다. 그리고 정신침략을 합니다. 그런데 회사 밖에서 사람들이 소리를 지릅니다. 결국 모르고 그 파일을 삭제하는 일리 벌어집니다. 순간 정신이 멍해집니다.

차장께서 그 파일을 넘겨 놓고 해라고 안 했으면 일에 엄청난 차질이 벌어집니다.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진짜 삭제 해버렸으면 업무방해죄로 고소를 할 수 있는거다.

차장께서 "니 파일 어쨌는데?"하는데 모르고 삭제시켰습니다. 하다가 혼이 납니다. 그런데 겨우 파일이 있어서 업무에 차질을 안주고 해결합니다. 밖에 진짜 다 죽이고 싶은데 참습니다. 진짜 경찰관을 고소하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지금 부산경찰관이 지금 이런 사고를 냈을텐데.

지금 부산에 어떤 큰 사고가 하나 있는데 지금 경찰관이 수사 중에 중요자료를 삭제시켜버리는 짓을 해서 복구불가능할텐데요? 그 자료 사실 내가 무당시켜서 한 짓이었다. 그리고 버스이서 말했지.^^

그래서 지금 경찰관이 그 수사가 미궁에 빠져버렸고 결국 다시 수사를 하는데 자료가 오염되어서 추천명의 DNA를 다시 채집했는데 수사가 미궁에 빠졌고 그 사이에 진정인이 사망하는 일이벌어졌고 그 가족이 다 몰살했다. 그래서 경찰청 본청에서 경찰관을 잡으로 오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런데 그 책임으로 경찰관이 수십명이 파면이 되었고 나는 그냥 용의선상에만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버스에서 내가 그 비슷한 이야기를 했고 결국 버스기사가 범인이 얘가 맞았다. 라고 해서 갑자기 전직 경찰관인 버스기사가 너무 화가나서 그 버스를 운전하는데 갑자기 엑셀레이터를 밟아버리고 뒤에 승객한테 "그냥 뛰어내려 죽으십시오."라고 실언을 하고 열받아서 옷의 단추를 풀어버리고 자신의 문을 열어서 "와..... X발"하고 못 참아서 그 안에 사람 다 죽일려고 했을텐데요. 지금 이 버스기사가 한 짓은 100%실화입니다.

경찰관님. 경찰관은 이런 짓 하면 경찰특성상 절대로 안 참습니다. 안에서 터지고 난리납니다. 제가 경찰 성격을 모를까요?
이성을 잃으시면 저렇게 하시나요? 그렇게 하시고 밖에서 고기가 들어가십니까?

지금 이거 엄청난 범죄 아닌가요? 저 짓을 누가했을까요? 분명히 누군가가 했을텐데. 범죄아닌가요?

저 버스기사 안에 순간 이성 잃어서 버스 엑셀레이터 다 밟아서 안에 사람 다 죽일려고 했다.

경찰관님. 죄짓지 말고 수사하세요. 꼴좋다 하실려고 했나요? 니 딸 봐라 취직도 못하자나.^^ 경찰관이 체통을 지켜야지.^^

계속 복구불가능한 짓을 하시네요. 저 버스기사 사연 100%실화입니다. 경찰관님. 전직 경찰관도 못 참아합니다. 저짓을 누가 했을까요?

내가 무당시켜서 너네 자료 삭제하게 하고 너네 수사는 미궁으로 빠지고 그 경찰관은 잡혀가고 사실은 내가 한 짓인데.^^ 버스기사 터지자나요.^^ 이 짓을 누가 했을까?

정신침략기술 잘못 쓰면 이래됩니다. 그 경찰관 다 잡혀가게 합니다. 경찰관이 이성을 잃으면 범죄를 저지르나?

지금 경찰조직이 최대 위기다.

너네는 시민들한테 막대한 피해를 주면서 수사를 한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시민들로 부터 피해의식이 생기지.

저보세요. 저 전직 경찰관이었는데 그냥 잊고 살았는데 내가 그 말하니까 다 터지잖니.^^ 아마 버스기사가 살해충동을 느꼈을텐데요. 버스에 있던 어떤 아줌마가 "저 기사아저씨가 못하는 말이 없네?"라고 했는데.^^

이 짓이 범죄아니니? 그렇게 하고 해명없이 계속 그냥 가시죠? 그래서 얘가 계속 사고를 크게 내서 너네 안에서 못 버티고 나가게 하자나요.

이제 사고의 순환관계를 아시나요? 그렇게 가시다가 사고가 더 처지면 이제 마누라도 못 버티고 이혼하자고 하는 겁니다.

지금 저짓을 한건 아는가보네? 그러니까 이렇게 글을 쓰고 밖에서 말하고 다녀서 사람이 그말 듣고 또 뛰어내려죽었다 하더라. 그런데 그걸 또 내탓을 한다. 자기들이 저짓을 했는데.

왜 저렇게 보이지 않는 공격을 하고 남 탓을 하지? 그 무속인을 언론에 공개하게 할까요? 그 무속인 다 살해하려고 할텐데.

제 인권이 종인가요?

역시 아직도 배운애한테 조헌병환자 취급하면 끝날가라거 예상하네.^^

예전에 대전경찰청에서 경찰승진하려고 대전청장실에 몰래 녹음하다기 들킨 경감 한명이 경찰관이 생긱난다. 경찰관이 비참한 짓하면 조직내에서도 욕 먹고 언론에도 나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