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발상의 전환의 필요한 이유.jpg

GravityNgc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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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줄기에 하구둑이 설치되고 보가 설치되면서, 


물이라는 자원이 바다로 바로 흘러가지 않고, 


잔류해 강 줄기를 형성하고, 수자원을 확보하게 되는데,


강 안에 잔류된 물과 영양염류와 준설토는 모두 자원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는거지.


보를 설치하면서 그 주변에 농가가 많이 생기고, 농가에서 영양염류를 흘려보내면서,


강 밑바닥으로 침전된 영양염류로 인해서 산소가 소비되면서 강 밑 바닥이 썩어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강 밑바닥 최저층 -1m 모래층에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자정작용이 유지되면서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은 미생물이 흡수하고, 그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이 늘어나면서,


어자원이 늘어나도록 생태 환경이 변하는거지.


비가 올수록 상류 부분에 모래가 쌓이기 시작하는데,


이 모래를 가지고 밭을 높이고, 제방을 보강하고, 건설 자재로 사용하며, 동해에 모래를 흘려보내는거야.


동해가 역행침식에 의해서 모래가 계속 깍여나가는데, 


준설 계획을 수립해서, 매년 일정량의 모래를 준설해, 건설자재로 사용하고 남은 잉여 준설토는


동해로 4대강의 모래를 매년 일정량씩 쏟아붓고, 비가 왔을때 모래가 씻겨나오지 않는 유실토 보강 사업도 진행하면서,


4대강 줄기를 깨끗하게 유지해야돼.


4대강 사업을 유지하는것보다 사업의 편익이 커지려면 4대강 사업을 재편해야 하는데,


4대강 외의 모든 강은 보를 개방하고, 댐도 낮은 저수율을 유지하고, 홍수철에만 보문을 열도록 하고,


물이 부족한 지역은 4대강에서 물을 공급하도록 하는거지.


4대강은 4계절 내내 담수화하고 4대강 외의 강은 모두 부분 자연화 하는거야.


4대강 외의 강은 홍수 피해 조절이 댐으로 충분하면 보를 전부 해체하는거지.


개발을 4대강에 집중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