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성경에서도 쓰여져 있는, 하느님께서 주신 아브라함의 복 중에 믿음으로만 받는, 믿음이 존재하기만 한다면, "모든 민족의 아버지, 아브라함에 의해, 믿음으로인한 연결로 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다"가 실제로 실현된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처럼,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받는 복으로써, 천주교의 성령세례인 견진성사와 똑같이 치유 구마 기적들을 사용할수도 있다는 사실이, 개신교를 종교로 착각하게 되는 이유이며, "개신교는 종교라서 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바와 달리, 천주교와 같은 레벨의 "하느님의 종교들"도 아니라, "개신교는 종교 자체가 아예 아닙니다". 개신교가 종교라면 대죄가 사해지고, 더 중요한건 원죄도 천주교의 물세례를 통하여, 없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원죄도 그대로요, 개신교는 대죄도 용서받아서 없애지는 못하였습니다. ㅁㅅ가 1달란트이니까, 대죄도 그대로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대죄가 없어졌다고 헛되이 믿을뿐이지, 대죄를 없앤것이 아니었습니다.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는, 개신교는 불행히도 아예 없었습니다. 개신교는 자신의 성령의 능력들이 바로 "모든 민족들의 아버지, 믿음의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 에, 모든 민족 중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과 연결이 되었던 것이다"가 정확한 원인이라는 것임을 반드시 정확하게 그리고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믿음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복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악신에게도 진 역사가 있는데, 왜 하느님의 종교들에 속한다고 자처하여, 하느님의 명예를 한없이 더럽히는 짓을 끝까지 교만으로 가득차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바입니까. 무엇보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고요!!!! 이제야 성모님께서도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왜 개신교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으셨는지에 대해 실마리가 풀리는 순간 이 아닙니까. 천주교가 이겼으며, 또 그 증거로인해 천주교를 믿어야 된다면, 개신교는 성모님도 천주교가 믿는바와 똑같이 자동적으로 성모님을 믿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천주교의 교리들은 무시할게 못된다는 사실이 명확해지는 순간입니다. 게다가 실제로도 말씀하시는, 성모님의 발현과 치유와 기적을 인터넷으로 찾아볼 필요가 대두되고 말았습니다. 개신교는 소문이라는 길이 유일한 길이며, 유일한 증거라면 더더욱 믿을수 없는 종교임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다음과 같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7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 8 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민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 9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일반인들이 개신교. 그러나 종교로 인정이 안된, 물과 피는 찾아볼수 없는 자연수 1도 안되는 불완전한 종교. 성령 하나만 있는 불완전한 종교 개신교. 1이라는 자연수가 안되는 불완전함으로인한 하나의 종교도 안되는, 소수점 자리의 어떤 수에 불과한 하나도 안되는 소수점 자리들이라는 불완전한 그 숫자가 개신교를 의미함로써, 불완전한 소수점 자리의 숫자라는 것이 바로 "개신교를 정확하게 바라본 객관적인 답이다" 라는 증거는 현재 성경에서도 바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현재라는 거대한 증거로써 지금의 증거들은, 오직 개신교 교파 모두는, 하느님의 답은 하나인 것이 분명한데도, 하나로 일치를 이루기는커녕 교리들만 해도 제각각을 서로가 주장하고 서로 굽히지 않으며, 개신교 교파수만큼의 여러가지 너무나 다양한 의견들이 자기가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먹을 수있도록 현대인에 맞춰 개신교는 선택까지 가능한 교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각양각색에다 "단 하나의 하느님의 교리"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만든 교리"라면 믿지 않습니다. 서로 일치를 못이루고, 오히려 자기네들끼리의 주장을 전혀 굽히지를 않음으로써, 또 서로 갈라져 분열과 갈등을 조장한다는 개신교 교파들의 수라는 수많은 교파들은, 객관적인 사람들은, 하느님처럼 오직 하나의 교리가 아니므로 절대 믿지 않습니다. 게다가 개신교는 실제로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에 의해, 밝혀진 전적이 이미 있습니다. 현재시대의 일이라는 "바로 지금에 속하는 시간"이라는 거대한 증거가 "천주교만 이겼습니다" 는 비석에 철납으로 새겨진 피할수 없는 확실한 사실이자, 증거에 있습니다. 개신교는 세례를 특이한 케이스로 성령으로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말입니다. 아브라함으로 말입니다. 천주교는 세례를 정식코스로,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 중에 하나인 세례성사"를 통하여 "물"로 차근차근 받았습니다. 물세례 다음에 성령세례가 올바른 코스입니다. 개신교처럼, 곧바로 성령세례는 아닙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성령세례. 물세례. 천주교는 모두다 차근차근 밟습니다. 개신교는 물세례는 건너뛰고 곧바로 성령세례로 가버렸습니다.1
(중중)요한은 세례를 물로 주었지요
그것은 성경에서도 쓰여져 있는,
하느님께서 주신 아브라함의 복 중에 믿음으로만 받는,
믿음이 존재하기만 한다면,
"모든 민족의 아버지, 아브라함에 의해, 믿음으로인한 연결로
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다"가
실제로 실현된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처럼,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받는 복으로써,
천주교의 성령세례인 견진성사와 똑같이
치유 구마 기적들을 사용할수도 있다는 사실이,
개신교를 종교로 착각하게 되는 이유이며,
"개신교는 종교라서 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바와 달리,
천주교와 같은 레벨의 "하느님의 종교들"도 아니라,
"개신교는 종교 자체가 아예 아닙니다".
개신교가 종교라면 대죄가 사해지고, 더 중요한건 원죄도 천주교의 물세례를 통하여, 없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원죄도 그대로요,
개신교는 대죄도 용서받아서 없애지는 못하였습니다.
ㅁㅅ가 1달란트이니까,
대죄도 그대로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대죄가 없어졌다고 헛되이 믿을뿐이지,
대죄를 없앤것이 아니었습니다.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는,
개신교는 불행히도 아예 없었습니다.
개신교는 자신의 성령의 능력들이
바로 "모든 민족들의 아버지, 믿음의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
에, 모든 민족 중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과 연결이 되었던 것이다"가 정확한 원인이라는 것임을 반드시 정확하게
그리고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믿음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복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악신에게도 진 역사가 있는데,
왜 하느님의 종교들에 속한다고 자처하여,
하느님의 명예를 한없이 더럽히는 짓을
끝까지 교만으로 가득차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바입니까.
무엇보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고요!!!!
이제야 성모님께서도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왜 개신교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으셨는지에 대해
실마리가 풀리는 순간 이 아닙니까.
천주교가 이겼으며, 또 그 증거로인해 천주교를 믿어야 된다면, 개신교는 성모님도 천주교가 믿는바와 똑같이
자동적으로 성모님을 믿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천주교의 교리들은 무시할게 못된다는 사실이
명확해지는 순간입니다.
게다가 실제로도 말씀하시는,
성모님의 발현과 치유와 기적을 인터넷으로 찾아볼 필요가
대두되고 말았습니다.
개신교는 소문이라는 길이 유일한 길이며, 유일한 증거라면
더더욱 믿을수 없는 종교임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다음과 같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7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
8
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민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
9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일반인들이 개신교.
그러나 종교로 인정이 안된,
물과 피는 찾아볼수 없는 자연수 1도 안되는 불완전한 종교.
성령 하나만 있는 불완전한 종교 개신교.
1이라는 자연수가 안되는 불완전함으로인한
하나의 종교도 안되는, 소수점 자리의 어떤 수에 불과한
하나도 안되는 소수점 자리들이라는 불완전한 그 숫자가
개신교를 의미함로써, 불완전한 소수점 자리의 숫자라는 것이
바로 "개신교를 정확하게 바라본 객관적인 답이다" 라는 증거는 현재 성경에서도 바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현재라는 거대한 증거로써 지금의 증거들은,
오직 개신교 교파 모두는,
하느님의 답은 하나인 것이 분명한데도,
하나로 일치를 이루기는커녕
교리들만 해도 제각각을 서로가 주장하고 서로 굽히지 않으며,
개신교 교파수만큼의 여러가지 너무나 다양한 의견들이
자기가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먹을 수있도록
현대인에 맞춰 개신교는 선택까지 가능한 교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각양각색에다 "단 하나의 하느님의 교리"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만든 교리"라면 믿지 않습니다.
서로 일치를 못이루고, 오히려 자기네들끼리의 주장을
전혀 굽히지를 않음으로써, 또 서로 갈라져 분열과 갈등을
조장한다는 개신교 교파들의 수라는 수많은 교파들은,
객관적인 사람들은, 하느님처럼 오직 하나의 교리가 아니므로
절대 믿지 않습니다.
게다가 개신교는 실제로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에 의해, 밝혀진 전적이 이미 있습니다.
현재시대의 일이라는 "바로 지금에 속하는 시간"이라는
거대한 증거가 "천주교만 이겼습니다" 는
비석에 철납으로 새겨진 피할수 없는
확실한 사실이자, 증거에 있습니다.
개신교는 세례를 특이한 케이스로 성령으로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말입니다. 아브라함으로 말입니다.
천주교는 세례를 정식코스로,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 중에 하나인 세례성사"를 통하여
"물"로 차근차근 받았습니다.
물세례 다음에 성령세례가
올바른 코스입니다.
개신교처럼,
곧바로 성령세례는 아닙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성령세례. 물세례.
천주교는 모두다 차근차근 밟습니다.
개신교는 물세례는 건너뛰고 곧바로 성령세례로 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