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조용히 안할라고
ㅎㅅㅂ ㅈㄱㄱ 아들 결혼한지 1달만에
그 아들내미 임신한 와이프 두고 바람이 났어
애 혼자낳고 애 태어났는데도 아무 연락없고.
오히려 조정자리에서 ㅅㄱㄴ 소송취하해라
양육비 50 등 미친소리해대고
사과 한번 없이 애한테 아빠뺏어가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지 못하게 해놓고 뻔뻔하게 잘 살대?
근데 그 남자애는 새로 간 학교에서도 남자친구 있는 여선생이랑 놀아났던데;
그 와중에 양다리;; 부모 왜 끌어들이냐고?
첫 임신 아니고 둘째고 첫 임신때 속도위반이라고
본인 아들은 우쭈쭈하면서 나는 투명인간취급하고
눈칫밥 먹게하고 힘들게했으니까.
결혼 직전까지. 그래도 이뻐보이려고 노력했던 내 자신이 불쌍했고. 첫 애기 유산하고 연락도 먼저 없던 사람들이었고. 계산적이었고 사람들 앞에서만 잘해주는척. 다 거짓된 행동들만 하는 사람들.
애 태어났을때 연락이라도 하고 그 부모라도 아들이 이래사 미안하다 했으면 난 조용했을거야.
앞으로 하나씩 다 밝힐거야.
그새끼가 임신한 나 밀쳐서 자빠진것도
자빠져있는 와이프 보고도 쳐다만 보고있거
끝까지 아닌척하며 적반하장 한 모습들까지.
그래놓고 서울에 같이 와서 지 친구랑 그년이랑 셋이 만나서 노나,,ㅋㅋ
흔한 바람? 뭘 흔해 미친거지
이제는 조용히 안할라고
ㅎㅅㅂ ㅈㄱㄱ 아들 결혼한지 1달만에
그 아들내미 임신한 와이프 두고 바람이 났어
애 혼자낳고 애 태어났는데도 아무 연락없고.
오히려 조정자리에서 ㅅㄱㄴ 소송취하해라
양육비 50 등 미친소리해대고
사과 한번 없이 애한테 아빠뺏어가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지 못하게 해놓고 뻔뻔하게 잘 살대?
근데 그 남자애는 새로 간 학교에서도 남자친구 있는 여선생이랑 놀아났던데;
그 와중에 양다리;; 부모 왜 끌어들이냐고?
첫 임신 아니고 둘째고 첫 임신때 속도위반이라고
본인 아들은 우쭈쭈하면서 나는 투명인간취급하고
눈칫밥 먹게하고 힘들게했으니까.
결혼 직전까지. 그래도 이뻐보이려고 노력했던 내 자신이 불쌍했고. 첫 애기 유산하고 연락도 먼저 없던 사람들이었고. 계산적이었고 사람들 앞에서만 잘해주는척. 다 거짓된 행동들만 하는 사람들.
애 태어났을때 연락이라도 하고 그 부모라도 아들이 이래사 미안하다 했으면 난 조용했을거야.
앞으로 하나씩 다 밝힐거야.
그새끼가 임신한 나 밀쳐서 자빠진것도
자빠져있는 와이프 보고도 쳐다만 보고있거
끝까지 아닌척하며 적반하장 한 모습들까지.
그래놓고 서울에 같이 와서 지 친구랑 그년이랑 셋이 만나서 노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