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3시 19분...... 갑작스런 음악소리에 비몽 사몽 해멘다. 엄마 한테서 전화가 왔다. 아빠랑 찜질방을 가실 껀데 함께 가자는 거였다. 휴우~ 갑자기 찜질방이라니.. 우연찮게도 난 오후에 다녀왔다. 전날 갑작스런 비와 바람에.. 잠도 쉽게 들지 않아 싸늘한 하늘바람에 밤산책을 하게 되었다. 뭔가 .....따뜻한게 필요해,, 가서 담그고,먹고, 놀고, 뒹굴거리고.. 여기저기 기웃데다 오늘 오후늦게까지 느긋하게 지내다 왔다. 엄마도 그런 걸까? 아빠랑 계셔도 외롭고 쓸쓸해져 뭔가 따뜻한게 필요해진걸까? 새벽전화 치고 별다른일 아니라서 다행이란 생각이들면서도, 엄마생각에 또 잠이 안오게 됐다. monday morning 05:19 ,,,, 이곡이 생각 난건 아마도... 19분 이란 것 그리고 전혀 상관없지만, 전화 때문일 것이다. 이노랜..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일요일 저녁 여자친구집에서 나온 남자가 집에서 그녀 에게 전활 하지만, 그녀가 받질 않아 다른 생각으로 밤을 세우고 벌써 월요일 오전 5시 19분 이 되었다는 ... 솔직히 가사는 드라마에 많이 나오는 장면 같아 별로지만, 드럼 소리가 잊혀지지 않는 멋진 곡이다. 전화 덕분에 새벽잠에서 깬 내가 찾아 올려 듣고 있는게 이곡이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잠에서 깬 새벽에 이만한 곡도 없는듯.... 노랫속의 남자도..나도 서로 다른 생각이긴 하지만,, 불면의 밤을 보내는 건 마찬가지 이다. 오늘은 비록 friday 04:19 지만,,,
monday morning 05:19
오전 3시 19분......
갑작스런 음악소리에 비몽 사몽 해멘다.
엄마 한테서 전화가 왔다.
아빠랑 찜질방을 가실 껀데 함께 가자는 거였다.
휴우~
갑자기 찜질방이라니..
우연찮게도 난 오후에 다녀왔다.
전날
갑작스런 비와 바람에.. 잠도 쉽게 들지 않아
싸늘한 하늘바람에 밤산책을 하게 되었다.
뭔가 .....따뜻한게 필요해,,
가서 담그고,먹고, 놀고, 뒹굴거리고..
여기저기 기웃데다 오늘 오후늦게까지 느긋하게 지내다 왔다.
엄마도 그런 걸까?
아빠랑 계셔도 외롭고 쓸쓸해져 뭔가 따뜻한게 필요해진걸까?
새벽전화 치고 별다른일 아니라서 다행이란 생각이들면서도,
엄마생각에 또 잠이 안오게 됐다.
monday morning 05:19 ,,,,
이곡이 생각 난건 아마도... 19분 이란 것
그리고 전혀 상관없지만,
전화 때문일 것이다.
이노랜..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일요일 저녁 여자친구집에서 나온 남자가 집에서 그녀 에게 전활 하지만,
그녀가 받질 않아 다른 생각으로 밤을 세우고 벌써 월요일 오전 5시 19분 이 되었다는 ...
솔직히 가사는 드라마에 많이 나오는 장면 같아 별로지만,
드럼 소리가 잊혀지지 않는 멋진 곡이다.
전화 덕분에
새벽잠에서 깬 내가 찾아 올려 듣고 있는게 이곡이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잠에서 깬 새벽에 이만한 곡도 없는듯....
노랫속의 남자도..나도 서로 다른 생각이긴 하지만,,
불면의 밤을 보내는 건 마찬가지 이다.
오늘은 비록 friday 04:19 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