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을 잘 못해서

냉동딸기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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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님이랑 원장님이 검찰에 가기에는 상태가 아니다고
입원하자고 하다가 몇십분을 싫다고 우니깐 눈이 안 보이든 코피를 쏫던 약을 올리는 걸로 했어.

나는 낯선 사람들 있는 곳에서 지내는거
특히나 의료진들 많은 곳에서 지내는거 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