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송혜교·장기용과 한솥밥 먹나 "UAA와 전속계약 논의 중"[공식]

쓰니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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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준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류준열이 UAA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UAA 관계자는 4일 스포티비뉴스에 "류준열이 최근 UAA와 만남을 갖고 전속계약에 관련된 이야기를 긍정적으로 나누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최근 10년 넘게 몸을 담아온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4월 배우 매니지먼트를 정리하면서 'FA 대어'로 떠올랐다.

이후 류준열 역시 여러 매니지먼트사를 두고 고심하던 중 UAA와 긍정적인 이야기가 오가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넷플릭스 '계시록'을 공개한 류준열은 설경구와 함께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로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UAA에는 송혜교, 장기용, 김다미, 안은진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