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이 긴 만큼, 너를 볼 수 없다는 그리움에 몸과 마음이 피폐해 지고 있네. 여전한 마음은 불같이 일렁이는데 몸은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네. 숨쉬는 모든 것이 이대로 멈춰도 될 만큼, 이대로 멈춰도 좋을 만큼.. 4
피폐해 지고 있네.
너를 볼 수 없다는 그리움에
몸과 마음이 피폐해 지고 있네.
여전한 마음은 불같이 일렁이는데
몸은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네.
숨쉬는 모든 것이 이대로 멈춰도 될 만큼,
이대로 멈춰도 좋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