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도 슬퍼도

처녀자리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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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으네요.
오늘은 라코스테 면티와 CK청바지를 입었어요.편안하고 좋으네요.
좋아하지만, 경솔하게 행동하고 싶지 않고사랑하니까, 더 아껴주고 싶은거겠죠.
사랑엔 많은 책임과 의무가 뒤따릅니다.
메시야가 오신 것은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하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면류관, 화관을 씌여주셨으니,그에 합당한 사람이 되고자열심히 경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