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레이디제인 "어느덧 33주차…가만히 앉아있는 것도 힘들어"

쓰니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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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제인. 출처| 레이디제인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임신 33주 차에 진입한 근황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4일 개인 계정에 "어느덧 33주차 진입 D-29일"이라며 "지난번 진료 때 아기들이 작은편이라고 하셔서 그동안 부지런히 먹었더니 배가 쑥쑥 커진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하루이틀 사이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도 힘들어졌다. 6월 한 달만 무사히 보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레이디제인은 만삭이 된 D라인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안겼다.

레이디제인은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2023년 7월 결혼, 시험관 끝에 쌍둥이를 임신했다.

'쌍둥이 임신' 레이디제인 "어느덧 33주차…가만히 앉아있는 것도 힘들어"▲ 레이디제인. 출처| 레이디제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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