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효주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성별은 딸이라 밝혔다.
박보미는 6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고 "1주 정밀 초음파 보고왔다"면서 "딸이라니 너무나 설렌다"고 밝혔다.
이어 "얼굴도 잘 보여주고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해 그해 3월 출산했으나 15개월 만에 아들상을 당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임밍아웃' 당시 박보미는 "사랑하는 시몬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내고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면서 "그 시간들을 지나며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과정을 겪으면서 한 생명을 품는 일이 결코 당연하거나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정말 말로 다할 수 없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놀라운 기적이라는 사실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박보미, 아들상 2주기에 가진 둘째 성별 공개 “너무 설레”
박보미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성별은 딸이라 밝혔다.
박보미는 6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고 "1주 정밀 초음파 보고왔다"면서 "딸이라니 너무나 설렌다"고 밝혔다.
이어 "얼굴도 잘 보여주고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해 그해 3월 출산했으나 15개월 만에 아들상을 당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임밍아웃' 당시 박보미는 "사랑하는 시몬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내고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면서 "그 시간들을 지나며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과정을 겪으면서 한 생명을 품는 일이 결코 당연하거나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정말 말로 다할 수 없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놀라운 기적이라는 사실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