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시대의 아이콘'이 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6월 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노래 다섯 곡을 선곡해 달라는 제작진의 부탁에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얘기해야 할 것 같아서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주제에 맞춰 선곡했다"고 밝혔다.
"아이콘이 되고 싶었다"고 주제 선정 이유를 밝힌 서장훈은 "스포츠 선수로서 온 국민들한테 감동을 줄 수 있는 시대의 아이콘이 되고 싶었는데 저는 그런 면에서 굉장히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제가 정말 부러워하는 분들이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선수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우리나라 스포츠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상순은 "서장훈 씨도 충분히 그런 위치에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치켜세웠다. 서장훈은 "농구라는 종목 특성상 쉽지 않았다. 저 스스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쉽다"며 "스포츠 분야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아이콘이 되신 분들을 동경하고 좋아한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음악 듣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 아이콘 다섯 분의 노래를 선곡했다"고 전했다.
서장훈 농구 레전드인데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시대의 아이콘 부러워” (완벽한 하루)
왼쪽부터 서장훈, 이상순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시대의 아이콘'이 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6월 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노래 다섯 곡을 선곡해 달라는 제작진의 부탁에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얘기해야 할 것 같아서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주제에 맞춰 선곡했다"고 밝혔다.
"아이콘이 되고 싶었다"고 주제 선정 이유를 밝힌 서장훈은 "스포츠 선수로서 온 국민들한테 감동을 줄 수 있는 시대의 아이콘이 되고 싶었는데 저는 그런 면에서 굉장히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제가 정말 부러워하는 분들이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선수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우리나라 스포츠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상순은 "서장훈 씨도 충분히 그런 위치에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치켜세웠다. 서장훈은 "농구라는 종목 특성상 쉽지 않았다. 저 스스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쉽다"며 "스포츠 분야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아이콘이 되신 분들을 동경하고 좋아한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음악 듣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 아이콘 다섯 분의 노래를 선곡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