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시아, 무쌍꺼풀 매력 팡팡…누가 꽃이야? 청순을 삼켰다

쓰니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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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신시아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신시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윙크하는 표정을 담은 이모지와 해바라기 이모지를 게재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시아는 흰색 레이스 블라우스와 롱스커트를 매치한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에 든 해바라기와 함께 자연 속에서 포즈를 취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언슬전' 신시아, 무쌍꺼풀 매력 팡팡…누가 꽃이야? 청순을 삼켰다

'언슬전' 신시아, 무쌍꺼풀 매력 팡팡…누가 꽃이야? 청순을 삼켰다

'언슬전' 신시아, 무쌍꺼풀 매력 팡팡…누가 꽃이야? 청순을 삼켰다

깨끗한 피부와 흐트러짐 없는 긴 생머리는 청초한 분위기를 더했고, 무쌍꺼풀 매력이 더해져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뭘해도 예쁘다", "언슬전 감동적이었어요", "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녀", "완전 여름이네요", "누가 꽃이에요?", "표남경 어디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시아는 최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표남경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신시아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