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극세사 각선미 돋보여..역대급 슬림핏

쓰니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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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퇴근! 너무 졸리지만 잠깐 뛰거나 걷고 들어가요. 하늘이 너무 맑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하얀이 퇴근 후 맑은 풍경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크롭티와 반바지의 편안한 차림인 서하얀은 여리여리한 분위기로 극강의 슬림핏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남편인 임창정은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를 받으면서 최근 가요계에 다시 복귀했다. 지난해 12월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했고 최근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촌스러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임창정과 함께 활동을 멈췄던 서하얀 역시 SNS 활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