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 눈물 흘리게 하더니…"예쁜 와이프 자랑"

쓰니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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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최시훈이 아내 에일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최시훈은 "와이프 생일파티 y2k 패션을 입었으면 좋겠다고해서 내향인인 나는 소심하게 꾸며보고 함께 길거리를 돌아다녔다 . 부끄럽지만 행복했다 +소소한 일상 중 이쁜 와이프 자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최시훈, 에일리 눈물 흘리게 하더니…"예쁜 와이프 자랑"

사진 속 최시훈과 에일리는 복고풍 차림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시훈, 에일리 눈물 흘리게 하더니…"예쁜 와이프 자랑"

에일리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지난 4월 결혼했다.

최시훈, 에일리 눈물 흘리게 하더니…"예쁜 와이프 자랑"

최시훈, 에일리 눈물 흘리게 하더니…"예쁜 와이프 자랑"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내조왕 최시훈'에서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 최시훈은 에일리에게 "만약에 자기를 안 만났더라면 나를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막 불특정 다수가 나를 축하해주진 않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시훈, 에일리 눈물 흘리게 하더니…"예쁜 와이프 자랑"

최시훈은 "내가 자기와 함께 하기 때문에 누리지 못하는 큰 행복을 경험하는 느낌, 그게 되게 크다. 축복 게이지가 이만큼이었으면 자기를 만나서 이만큼까지 늘어나는 느낌"이라며 속마음을 고백했고, 이에 에일리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사진= 최시훈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