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 건지 봐줘

ㅇㅇ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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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편견 생길 것 같아 어딘지는 말 안 할게

교육받고 실습하는 기관 화장실이 망가졌거든

어차피 여기 직업군 특성상 여자들뿐이니 밖에 아무 곳에서 볼일보라고 함

언제 고칠지도 모르겠음

인적 드문 곳이긴한데 그래도 가끔 외부인들 돌아다님

내가 화장실 자주가는 편이라 집에 갈때까지 쉬야는 못 참아서 괴롭다니까

평생 가리고 살 거냐면서 예민하게 몰아감

나보다 8, 9살 많은 살짝 이모뻘분들은 쉬야하고 휴지로 닦지도 않음

내가 제일 어린데 자꾸 지적한다고 예민하다느니 mz라서 그러냐니 등등 온갖 말이 나오는데 혼란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