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정주부임

김한슬2025.06.04
조회764

오늘 낮에 집에 혼자있을때 치마를 입고 청소를 하는데 청소하다가 치마입은 채로 탁자모서리에 질 입구를 살짝 스침. 찌릿한 느낌이 든 나는 소파 모서리에 올라타서 치마를 걷어올리고 자위를 시작함. 한손으로는 젖꼭지를 주무르며 질을 소파 모서리에 부비부비함. 한참 기분좋게 잘느끼고 있는데 밖에서 중학생 아들의 '엄마'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재빨리 소파에서 내려옴. 아들놈은 왜 하필 그시간에 온건지 진짜 뚝배기 깨버리고 싶은걸 참음.

댓글 6

오래 전

그렇게 생각나면 똘똘이 하나 사서 혼자 해

oo오래 전

정신좀 차려요. 그리고병원부터 가보세요.

쓰니오래 전

늙고 썩은내 나는 할줌마가 꼴깝을 떠네

ㅇㅇ오래 전

그지같은 야동이나 웹툰 좀 그만봐. 되도 않는 상상을 하냐. 중독자 아닌 이상에야 니 상상속에 있는 여자들 없어.

ㅇㅇ오래 전

변태새끼가 같은글 반복해서 씀

11오래 전

소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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