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개꿀" 테이, 결국 해명했다…연매출 10억인데 "하던 일이 최고" ('라스')

쓰니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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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테이/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가수 테이가 ‘연예인은 개꿀’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으로 인교진, 지승현, 테이,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테이는 과거 한 예능에서 이석훈에게 “연예인이 개꿀이야”라고 말했던 것에 대해 “‘하던 일이 최고다’라는 의미였다. 내가 쌓아둔 것이 있는데 쌓아놓은 것을 두고 다른 일을 도전하는 게 쉽지 않다는 뜻”이라고 해명했다.

가요계 3대 먹짱이라고 불리는 테이는 “저는 SUV인데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며 영케이에 대해 “같이 밥 먹으니까 좋은 점은 식사가 된다. 템포가 맞는다”라고 말했다. 밥을 얼마나 먹냐는 질문에 그는 “제가 쌓아온 걸로 봤을 때는 9공기”라고 밝혔다.

한편, 테이는 연매출 10억원에 육박하는 수제버거집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