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저는 남자친구를 만난지 1년정도 되었어요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정말 저한테 헌신적이고 제가 갖고싶은거 먹고싶은거 가고싶은곳 다 가주고저만 바라보는 바보 돌쇠 같은 느낌의 남자친구인데요애기도 엄청 좋아해서 결혼하면 이런 다정한 남편을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정말 괜찮은 남자친구에요 하지만 남자친구한테 남성적인 매력이 없어서 안끌려요..더 이상 사랑하는 거 같지도 않고 친구 만나는 시간이 더 즐거워요다른 사람 만나고 싶고, 심지어 꿈도 제가 자꾸 바람 피는 꿈을 꿔요솔직히 결혼해도 제가 너무 아까운 조건에 있기도 하구요남자친구는 지금은 돈을 잘 벌지만 나라가 조금만 휘청이면 본인도 흔들릴 수 있는 직업이에요또 매력이 떨어지는 부분은 저보다 멍청해요 아는것도 적고 하지만 헤어지기엔 저희 집에서 같이 동거 중이라서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이런 생각든지 3개월 정도 된 것 같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판에 대나무숲 해봅니다 ㅠ
헌신적인 남친 하지만 어떡하죠ㅠㅠ
정말 저한테 헌신적이고 제가 갖고싶은거 먹고싶은거 가고싶은곳 다 가주고저만 바라보는 바보 돌쇠 같은 느낌의 남자친구인데요애기도 엄청 좋아해서 결혼하면 이런 다정한 남편을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정말 괜찮은 남자친구에요
하지만 남자친구한테 남성적인 매력이 없어서 안끌려요..더 이상 사랑하는 거 같지도 않고 친구 만나는 시간이 더 즐거워요다른 사람 만나고 싶고, 심지어 꿈도 제가 자꾸 바람 피는 꿈을 꿔요솔직히 결혼해도 제가 너무 아까운 조건에 있기도 하구요남자친구는 지금은 돈을 잘 벌지만 나라가 조금만 휘청이면 본인도 흔들릴 수 있는 직업이에요또 매력이 떨어지는 부분은 저보다 멍청해요 아는것도 적고
하지만 헤어지기엔 저희 집에서 같이 동거 중이라서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이런 생각든지 3개월 정도 된 것 같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판에 대나무숲 해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