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6월 4일 소셜미디어에 "슬슬 개인 채널을 해보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떠신지?!?'라는 제목의 개인 채널을 개설한 신지의 근황이 담겼다.
신지 소셜미디어
이에 팬들은 "개인채널 대찬성이죠 당연히!!! 기대가되" "무적권 대찬성" "바로 구독할게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최근 신지는 눈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히며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져요.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 부기 다 빠지고는 해도 됨"이라고 당부했다.
또한 팔뚝에 새긴 타투를 공개했다가 악플을 받기도 했는데, 신지는 이를 직접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면서 "젊어서도 안 하던 타투를 나이 들어서 왜", "아이고 그냥 펜으로 썼다 지웠다 하지", "20년 고민한 거 다 헛수고로 만들어 버리네" 등의 댓글에 "참 가관이다. 내 삶이고 내 인생인데 왜들 그럴까 정말"이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해 11월 신보 '사계'를 발표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신지, 데뷔 26년 만에 깜짝 새 출발 “어떠신지?” 팬들 들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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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지가 개인 채널 소식을 알렸다.
신지는 6월 4일 소셜미디어에 "슬슬 개인 채널을 해보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떠신지?!?'라는 제목의 개인 채널을 개설한 신지의 근황이 담겼다.
이에 팬들은 "개인채널 대찬성이죠 당연히!!! 기대가되" "무적권 대찬성" "바로 구독할게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최근 신지는 눈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히며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져요.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 부기 다 빠지고는 해도 됨"이라고 당부했다.
또한 팔뚝에 새긴 타투를 공개했다가 악플을 받기도 했는데, 신지는 이를 직접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면서 "젊어서도 안 하던 타투를 나이 들어서 왜", "아이고 그냥 펜으로 썼다 지웠다 하지", "20년 고민한 거 다 헛수고로 만들어 버리네" 등의 댓글에 "참 가관이다. 내 삶이고 내 인생인데 왜들 그럴까 정말"이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해 11월 신보 '사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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