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소셜미디어[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5번째 생일을 축하했다.양미라는 6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에 보는 민들레머리 정서호. 이랬던 애가 벌써 5번째 생일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과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양미라 소셜미디어이어 양미라는 "서호 첫 걸음마 한 번에 눈물바다였던 우리. 우리가 엄마 아빠가 된 지도 벌써 5년이 됐다. 백일의 기적은 커녕 세 돌이 넘어서도 통잠을 안 자서 힘들었는데. 지금 보니 모든 게 아쉽고 애틋하네"라고 털어놨다.또 "서호야. 엄마 아빠가 많이 서툴렀지? 그래도 이렇게 착하고 건강하게 커줘서 고마워"라며 "서호가 옆에 있어서 엄마 아빠는 매일매일 너무 행복해. 매 순간 감사하며 더 많이 사랑할게, 우리 아들"이라고 마음을 전했다.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양미라, 민들레 머리 子 이렇게 잘 컸어? 5번째 생일에 “모든 게 애틋”
양미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5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양미라는 6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에 보는 민들레머리 정서호. 이랬던 애가 벌써 5번째 생일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과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어 양미라는 "서호 첫 걸음마 한 번에 눈물바다였던 우리. 우리가 엄마 아빠가 된 지도 벌써 5년이 됐다. 백일의 기적은 커녕 세 돌이 넘어서도 통잠을 안 자서 힘들었는데. 지금 보니 모든 게 아쉽고 애틋하네"라고 털어놨다.
또 "서호야. 엄마 아빠가 많이 서툴렀지? 그래도 이렇게 착하고 건강하게 커줘서 고마워"라며 "서호가 옆에 있어서 엄마 아빠는 매일매일 너무 행복해. 매 순간 감사하며 더 많이 사랑할게, 우리 아들"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