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혼' 지연, 파격 장미 전신타투…파경 7개월 만에 흑화

쓰니2025.06.05
조회82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파격적인 전신 타투로 충격을 안겼다. 이혼 후 과감한 변신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지연의 모습에 팬들도 적잖게 놀란 모습이다.


5일 지연은 소셜 미디어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촬영을 준비하는 듯 풀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지연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를 선보였고, 진한 아이라인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황재균 이혼' 지연, 파격 장미 전신타투…파경 7개월 만에 흑화'황재균 이혼' 지연, 파격 장미 전신타투…파경 7개월 만에 흑화'황재균 이혼' 지연, 파격 장미 전신타투…파경 7개월 만에 흑화

눈길을 끄는 건 지연의 몸을 뒤덮은 장미 문신이다. 지연은 어깨부터 팔을 장미 타투로 뒤덮었다. 등에도 작은 타투가 발견되면서 전신 타투를 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지연의 파격적인 모습에 팬들도 크게 놀라는가 하면, 새로운 변신을 환영했다.

'황재균 이혼' 지연, 파격 장미 전신타투…파경 7개월 만에 흑화'황재균 이혼' 지연, 파격 장미 전신타투…파경 7개월 만에 흑화'황재균 이혼' 지연, 파격 장미 전신타투…파경 7개월 만에 흑화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끝에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