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골목을 담았네요”…김세정, 생기 가득한 미소→여름 초입 감성

쓰니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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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조하준 기자) 빠르게 다가오는 여름의 공기 속, 설렘이 한가득 묻어나는 표정이 공간을 밝히고 있었다. 김세정은 익숙하지만 왠지 낯선, 파리의 골목을 연상케 하는 팝업 베이커리 앞에서 자연스레 환한 미소를 머금었다. 크루아상을 한 손에 쥐고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할 때, 달콤한 빵 향기와 파리 특유의 생기가 화면 너머로 번졌다.

사진 속 김세정은 초콜릿에 가까운 짙은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에 트렌디한 매듭 디테일을 더해 경쾌한 여름 감성을 더했다. 어깨에 걸친 라이트 베이지 톤의 토트백과 세련된 패턴 스카프가 소녀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완성한다. 정돈된 흑발과 자연스러운 웨이브, 그리고 미소 띤 얼굴에서 청량함이 배어 나온다. ‘BOULANGERIE’라 써진 베이커리 부스에서 김세정은 마치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여행지에 온 듯 무심한 포즈로 소박하면서도 절묘한 순간을 포착했다.

 김세정은 “신세계 강남에 롱샴 파리지엥 아티장 팝업 스토가 열렸습니다 파리의 거리를 담아낸 재밌는 팝업들이 많으니 다들 놀러오세요”라고 전하며, 경쾌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로맨틱한 프렌치 무드와 초여름 특유의 산뜻함이 조화된 장면 속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일상의 한 순간을 선물한 셈이다.


팬들은 사진이 공개되자 “세정의 미소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파리지엥 무드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 “빛나는 에너지로 기분이 좋아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도시적임과 동시에 따뜻한 소녀의 감성에 공감과 응원을 보내는 목소리가 줄을 이었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세정은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여행지의 여유와 계절의 싱그러움을 동시에 보여주며, 한층 더 깊어진 매력을 뽐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