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자기

ㅇ22025.06.06
조회222
잘자고 있어?
잘자고 있으면 좋겠다.

자기는 오늘 하루 잘 보냈으려나? ㅎ

난 일도 하고 자기 생각도 하고

받은 건 맘에 들었을까 궁금하기도 했고 ㅋ

며칠전 투표날에 올리브 영을 갔었어.

세일한다기에 들렀는데 뭘 사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런데, 틴트 코너를 우연히 눈길이 갔는데

자기 주려고 고르던 생각이 확 떠올라서

울컥했었다.

그리고 나서 밥먹으러 갔던 기억도 나고.

아무튼 그랬어 ㅎ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내일 휴일 푹 잘쉬고 즐겁게 보내!

잘자고 좋은 꿈 꾸고,

보고싶다..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