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안타까우면서

ㅇㅇ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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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대단하기도 하고..
당신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
자꾸 어렸을 때의 그 어려움에 대해서 얼마나 절망스러웠을지... 물론 겪어보질 않아서 공감은 안가지만 그런 감정들이 나한테 전해져 왔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