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두명 만나기로 예약. 93녕생 둘다 같고. 봤던 사람은 178cm75kg 7일날 퇴근후 보기로 한 남자는 177cm70kg. 2명 예약이라고. 어쩌냐구. 내가 160cm라서 딱 키차이 18,17이라서 심쿵할 키차이에다가 연하남들인데. 나 또 설레서 심장터지는데. 어떡해야해. 진짜... 부산사람이라는 우리부서 amr에 남자캡틴님은 키가 170 안될수도 있는데 비율이 좋고 얼굴이 잘생겼단 말이야. 그사람도 나한테 엊그제 플러팅하면서 요새 집품진열 1등자리 차지하니까 맨날 하위권인데 2주전부터 합쳐서 기록 토탈로 내가 1등하니까 무슨 변화냐면서 내 사생활 궁금해해주면서 확실 플러팅으로 심쿵하게 만들어버려서. 나 이제 아떡해. 진짜 감당안돼. 힘들다.
남복 터짐 내 심장도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