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6살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부장으로 승진하면서 맥시코지사로 승진발령을 받고 5년정도는 있어야 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와이프한테 혼자 간다고 했더니 식구들 다놔두고 그런게 어딨냐고 합니다.
멕시코는 교육환경도 그렇고 사회환경도 그렇고 아이들 생각해서도 한국에 남겨둘 생각이었거든요.
계속 칭얼거리는데 가는사람 맘 편하게 보내주지 이게 정상 맞나요???
전화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요새 기러기 아빠도 존재하는데 말입니다.
누가 문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