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곳의 아침 날씨는 가을 같다. 6월인데도 아직까지 이러는 이유는 타오르지 못하고 꾹꾹 눌러담는 나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게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해봐 ㅎ 너처럼 예쁘고 너가 좋아하는 장미를 찍었는데 보내지 못하는게 아쉽다. 보라색 장미는 왜 못보는 걸까? 니가 좋아하는 색인데.. 절박함이 없어서 널 보고 싶어 하지 않아서 나의 마음이 거기까지라서 용기가 없어서 찾아가지 않는게 아니야.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얘기하고 싶지만 꾹꾹 참고 있는거야. 답이 없는 것도 답이라지만 난 널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어. 오늘 하루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고 바라. 정말 보고 싶다. 사랑한다. 이쁜 내사랑.33
잘잤어?
6월인데도 아직까지 이러는 이유는
타오르지 못하고 꾹꾹 눌러담는
나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게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해봐 ㅎ
너처럼 예쁘고 너가 좋아하는 장미를 찍었는데
보내지 못하는게 아쉽다.
보라색 장미는 왜 못보는 걸까?
니가 좋아하는 색인데..
절박함이 없어서 널 보고 싶어 하지 않아서
나의 마음이 거기까지라서 용기가 없어서
찾아가지 않는게 아니야.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얘기하고 싶지만
꾹꾹 참고 있는거야.
답이 없는 것도 답이라지만
난 널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어.
오늘 하루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고 바라.
정말 보고 싶다.
사랑한다. 이쁜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