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시아, 발리 팀워크 여행 추억 공유 "원없이 즐겼다"

쓰니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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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배우 신시아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팀원들과 함께 발리에서 진행한 팀워크 여행의 즐거운 순간들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신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짧지만 행복으로 가득했던 발리 여행을 회상하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김사비 역의 한예지, 공기선 역의 손지윤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손지윤은 신시아에게 "남경아 너무 행복했다 진짜로"라는 댓글을 남겼고, 신시아는 "우리는 먼저 떠나지만 원없이 즐겼다요"라고 덧붙이며 즐거웠던 여행을 회상했다.

스케줄 상 다른 제작진, 배우들보다 일찍 발리를 떠난 신시아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동료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언슬전'은 종료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들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tvN 간판 시리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이다.

평균 시청률 8.1%, 최고 시청률 9.2%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고, 팀워크 여행을 통해 배우들과 제작진은 함께 땀 흘렸던 순간들을 기념하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