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전역 후 첫 일정은...팬미팅으로 복귀 신고식

쓰니2025.06.06
조회28

 


(MHN 이윤비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전역 후 첫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고우림은 오는 7일과 8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Rainforest(레인포레스트)'를 개최한다.

지난 5월 만기 전역한 고우림은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첫 번째 일정으로 팬미팅을 준비했다. 고우림의 반가운 복귀 인사와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모두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Rainforest'는 고우림이 지난 2023년 10월 성료한 단독 콘서트 이후 정식으로 개최하는 솔로 공연이기도 하다. 이번엔 팬미팅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고우림의 새로운 매력과 입담도 예고됐다.

'김연아' 고우림, 전역 후 첫 일정은...팬미팅으로 복귀 신고식

이밖에도 '고우림 Ko-Qulz' '고우림 주접 멘트 공모전' 등 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게임 코너도 준비돼 본 공연이 기다려진다.

한편, 고우림의 2025 단독 팬미팅 'Rainforest'는 오는 7일 오후 6시, 8일 오후 5시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는 완전체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MHN DB, 비트인터렉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