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하트시그널3'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의 근황이 2주 만에 전해졌다.
5일 서민재 법률대리인은 OSEN을 통해 "서민재 씨 건강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며 "사건과 관련해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서민재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게 누굴까. 아기 가졌는데 혼자 발버둥 치는 사람일까 숨어서 수천만원 내고 대형로펌 선임해서 아기 엄마를 스토킹으로 고소하는 사람일까"라면서 "우리 엄마가 아기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해결해보자는 문자에 또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 거 보면 우리 엄마도 스토킹으로 고소할 건가봐"라며 분노했다.
해당 글을 끝으로 서민재는 별다른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민재를 걱정하며 안부를 묻는 댓글을 달았다.
서민재는 같은 달 남자친구 A씨가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연락이 두절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의 이름과 나이, 학교, 직장 등 신상을 폭로했다.
그러나 A씨는 "임신 소식을 전해서 들은 뒤 서민재 씨와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다. 책임을 회피한 적 없고 오히려 서민재가 감금과 폭행을 했다"라고 반박했다.
서민재는 A씨와 2024년 10월경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전제로 연애했다. 그러나 서민재가 임신하자 A씨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했지만, 지난 2022년 가수 남태현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사실로 지탄을 받았다. 이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마약 회복지원가 양성 과정 수료증을 받은 근황을 알리며 마약 근절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건강 문제 無"…'하트시그널' 서민재, 유서 공개 후 2주 만에 전해진 근황
5일 서민재 법률대리인은 OSEN을 통해 "서민재 씨 건강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며 "사건과 관련해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서민재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게 누굴까. 아기 가졌는데 혼자 발버둥 치는 사람일까 숨어서 수천만원 내고 대형로펌 선임해서 아기 엄마를 스토킹으로 고소하는 사람일까"라면서 "우리 엄마가 아기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해결해보자는 문자에 또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 거 보면 우리 엄마도 스토킹으로 고소할 건가봐"라며 분노했다.
해당 글을 끝으로 서민재는 별다른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민재를 걱정하며 안부를 묻는 댓글을 달았다.
서민재는 같은 달 남자친구 A씨가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연락이 두절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의 이름과 나이, 학교, 직장 등 신상을 폭로했다.
그러나 A씨는 "임신 소식을 전해서 들은 뒤 서민재 씨와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다. 책임을 회피한 적 없고 오히려 서민재가 감금과 폭행을 했다"라고 반박했다.
서민재는 A씨와 2024년 10월경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전제로 연애했다. 그러나 서민재가 임신하자 A씨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했지만, 지난 2022년 가수 남태현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사실로 지탄을 받았다. 이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마약 회복지원가 양성 과정 수료증을 받은 근황을 알리며 마약 근절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