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활동을 멈춘 가운데, 조혜련과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잡는다.
최근 조혜련은 소셜미디어에 “‘고장난 타임머신’ 노래에 박미선 언니와의 추억의 사진을 함께하니 울컥해요. 내 사랑하는 언니~기도할게!!”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조혜련은 박미선, 이경실과 함께 한 야외 펍에 앉아 환하게 웃는 사진부터 그림 같은 언덕에서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 등 다채로운 추억의 영상을 공유했다.
조혜련은 “내 사랑하는 언니와 추억의 시간들. 타임머신. 보고싶어”라고 덧붙이며 박미선을 그리워했다. 이에 박미선은 “사랑하는 내 동생 혜련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사진=박미선 소셜미디어
또 박미선은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후배지만 정말 존경하는 혜련이 요즘 이 노래 너무 좋지 않나요?"라며 #메카니즘 #고장난타임머신 #추억돌아보기라고 적으면서 동생 홍보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활동을 멈춘 시간에도 "노래제목이 #고장난타임머신 인데 가사가 왠지 찡하네요 나이 먹었나? ㅎ"라며 "많이들 들어주세요"라며 동생을 챙기는 의리가 돋보였다. 이에 조혜련은 "꺅!!! 화장하고 하이힐신고 걷는거보다 운동화에 쌩얼로 다니는 언니가 더 예뻐"라고 화답했다.
최근 박미선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함께 JTBC ‘대결! 팽봉팽봉’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해외 촬영 출국 15일 전에 하차했다.
박미선은 지난 2월 “오랜 휴식에 들어간 요즘. 집에서 가족들과 지내는 시간이 귀하고 행복합니다. 엄마 건강해지라고 늦은 밤 호호 손 불어가며 열심히 만들어준 눈사람이에요. 아침에 아들 덕에 크게 또 한 번 웃었네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활동중단 박미선 향한 우정 신호탄 “사랑하는 언니 보고싶어→찡하네요” 응답했다
사진=조혜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활동을 멈춘 가운데, 조혜련과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잡는다.
최근 조혜련은 소셜미디어에 “‘고장난 타임머신’ 노래에 박미선 언니와의 추억의 사진을 함께하니 울컥해요. 내 사랑하는 언니~기도할게!!”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조혜련은 박미선, 이경실과 함께 한 야외 펍에 앉아 환하게 웃는 사진부터 그림 같은 언덕에서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 등 다채로운 추억의 영상을 공유했다.
조혜련은 “내 사랑하는 언니와 추억의 시간들. 타임머신. 보고싶어”라고 덧붙이며 박미선을 그리워했다. 이에 박미선은 “사랑하는 내 동생 혜련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박미선은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후배지만 정말 존경하는 혜련이 요즘 이 노래 너무 좋지 않나요?"라며 #메카니즘 #고장난타임머신 #추억돌아보기라고 적으면서 동생 홍보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활동을 멈춘 시간에도 "노래제목이 #고장난타임머신 인데 가사가 왠지 찡하네요 나이 먹었나? ㅎ"라며 "많이들 들어주세요"라며 동생을 챙기는 의리가 돋보였다. 이에 조혜련은 "꺅!!! 화장하고 하이힐신고 걷는거보다 운동화에 쌩얼로 다니는 언니가 더 예뻐"라고 화답했다.
최근 박미선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함께 JTBC ‘대결! 팽봉팽봉’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해외 촬영 출국 15일 전에 하차했다.
박미선은 지난 2월 “오랜 휴식에 들어간 요즘. 집에서 가족들과 지내는 시간이 귀하고 행복합니다. 엄마 건강해지라고 늦은 밤 호호 손 불어가며 열심히 만들어준 눈사람이에요. 아침에 아들 덕에 크게 또 한 번 웃었네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