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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5.06.06
조회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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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ㅇㅇ오래 전

전 그런거 상관없이 잘다녔어요~~시댁 시외가 다들 저 엄청나게 이뻐라해주심 반대로 저희 친정쪽도 남편 이뻐라해주셔서 서로 잘다님 근데 강요는 안했어요

ㅇㅇ오래 전

양가 조부모까진 오케이. 근데 그것도 명절이면 친가 외가 어디갈지 확실히 정하고 해요..

ㅇㅇ오래 전

쓰니 애들 결혼하고 며느리 사위생기면 시가에만 데려가고 친정에는 안데려 갈건가요

오래 전

요즘도 친가, 외가 구분짓나? 회사에서 친, 외가 구분 지어서 경조사 휴가 준단 기사엔 기를 쓰고들 달려들더니. 외가 챙긴다니 외가도 챙겨야 되나요? 풉...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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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jsk오래 전

본인이 잘 알고 있음. 외가 쪽이랑 더 가까운 걸 알고 있으면 다른 곳에 집중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 집중하면 됨. 어려울 것 없음. 내 가족에 조금이라도 마음 쓰는 곳에만 집중하면 됨.

ㅇㅇ오래 전

남편이 외가 간다고 하면 님은 친정간다 하세요 시모도 친정가는데 나는 왜 내 친정 못가냐고 따지세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남편이 예쁘면 남편 외가도 예쁘고 챙기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겠지요. 마누라가 예쁘면 처가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는 옛말이 딱 그거...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저는 남편도 예쁘고 시어머니 무릎 베고 책도 읽고 하는 사이이니 40대 중반이 된 지금도 시외할머니 뵐 때 할무니이 하고 부비부비 하며 삽니다. 상대의 가족을 아무리 챙겨도 행복한 마음만 드는 행복한 부부 관계 되세요.

ㅇㅇ오래 전

명절때 시할머님댁가서 하루보내고 낮에 시외가가서 인사드리고 두세시간정도 시간보냅니다 첨엔 너무 불합리하다 생각했는데 아이낳고 가서 아이들 많이 예뻐해주셔서 가는데 불만 없어졌어요 중요한건 남편이 고마워하고 우리 친정에도 잘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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