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지원, 워터밤 한 철 장사 끝내고 앵벌이 뛰는 아이돌 구원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磯�.
이날 영상에서 지원은 길을 걸으며 "아니 잘 나가는 아이돌 출신. 워터밤 핫스타. 그런데 왜 이렇게 섭외가 안 오냐"라고 했다. 이어 화면에는 불과 1년 전 2024년 여름을 재패한 워터밤 여신 김지원에 대한 정보와 권은비 자리 노린다는 기사까지 등장했다. 그런데 2025년 일이 없는 상황.
채널 ‘노빠꾸 탁재훈’
지원은 "다들 행복해보이네. 사원증도 달고. 나는 일이 없는데. 올해는 축제가 하나도 없나. 아직 더위가 안 온 건가"라고 하는 가 하면 핸드폰 확인하면서 "정신 차려"라고 외쳤다.
또 그는 눈 앞에 분수가 나타나자, 종교처럼 신성한 물줄기에 달려가 냅다 옷을 벗고 분수로 뛰어들었다. 그는 물총을 들고 신나게 즐기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노빠꾸 탁재훈'은 이달의 모델로 지원을 선정했다 밝히면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권은비 자리 노리던 워터밤 여신 지원 “올해 축제 없나” 길거리 분수서 폭주(노빠꾸)
채널 ‘노빠꾸 탁재훈’
[뉴스엔 이슬기 기자] 걸그룹 시그니처 출신 지원이 워터밤 홀릭 면모를 보였다.
6월 5일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지원, 워터밤 한 철 장사 끝내고 앵벌이 뛰는 아이돌 구원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磯�.
이날 영상에서 지원은 길을 걸으며 "아니 잘 나가는 아이돌 출신. 워터밤 핫스타. 그런데 왜 이렇게 섭외가 안 오냐"라고 했다. 이어 화면에는 불과 1년 전 2024년 여름을 재패한 워터밤 여신 김지원에 대한 정보와 권은비 자리 노린다는 기사까지 등장했다. 그런데 2025년 일이 없는 상황.
지원은 "다들 행복해보이네. 사원증도 달고. 나는 일이 없는데. 올해는 축제가 하나도 없나. 아직 더위가 안 온 건가"라고 하는 가 하면 핸드폰 확인하면서 "정신 차려"라고 외쳤다.
또 그는 눈 앞에 분수가 나타나자, 종교처럼 신성한 물줄기에 달려가 냅다 옷을 벗고 분수로 뛰어들었다. 그는 물총을 들고 신나게 즐기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노빠꾸 탁재훈'은 이달의 모델로 지원을 선정했다 밝히면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