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인데 친한 사이도 아니었고 졸업한 후로 다신 못 볼 줄 알았는데 마주쳤어 얼굴선 부드럽고 미소년 같이 생긴 애였었는데 키랑 어깨도 많이 자라고 피부가 좀 타서 못 알아볼 뻔 했음 그 사이에 이렇게 자랐구나 고등학교때 즐거웠던 추억들 교복 입고 찍은 사진들 그 시절 좋아했던 것들은 왜이렇게 예쁘고 진하게 남는지1
나 오늘 길가다가 고딩때 짝남 마주쳤다
친한 사이도 아니었고 졸업한 후로 다신 못 볼 줄 알았는데 마주쳤어 얼굴선 부드럽고 미소년 같이 생긴 애였었는데 키랑 어깨도 많이 자라고 피부가 좀 타서 못 알아볼 뻔 했음 그 사이에 이렇게 자랐구나
고등학교때 즐거웠던 추억들 교복 입고 찍은 사진들 그 시절 좋아했던 것들은 왜이렇게 예쁘고 진하게 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