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다들 쉽게 말하길래 ㅈ밥인줄 알았는데

ㅇㅇ2025.06.07
조회436
부모님 없이 혼자가서 딱 수술대 눕는데 진짜 개 처 떨려서 몸이 덜덜덜덜 떨려서 간호사 쌤한테 원래 이렇게 떨려요...? 물어보니까 원래 이렇다하는데 개무서웠긔 ㅠ 잠깐 수면마취 했는데도 잠든게 아니라서 ㅈㄴ 환각같은거 보이고 몸 떨려서 눈 왓다갓다 움직였다가 의사쌤한테 혼남 집와서 마취 풀렸는데 진짜 개아파서 억지로 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