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에서 구매한 모자 택배

국민12025.06.07
조회233
에이블리에서 딸이  모자를 구매했습니다.
우체국택배 거절, 문앞에 놓고 가 주세요 라고 썼다고 하는데...
"택배 거절" 문구...   불안해진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반 택배입니까  등기 택배 입니까 라는 질문에  일반 택배 다고 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신분증과 사인입니다.


딸이   문 앞에 놔 두고 가시라는 문자를 남겼는데  오지 않았다는 택배기사...


택배차량은  '우편' 


저희 아빠를 보더니  사인하라고 강요.. 사인하지 않으면 택배 못 준다고 협박까지

나무 전집하고 있었던 저는 그 모습을 보고 놀라서 달려 나와 차량 사진을 찍어 놨습니다.


갑자기  에이블리 모자 구매한 곳에서 전화가 오더니...

중간에 난처해 졌다면서...

저희가 마음의 변화가 생겨서 일어난 일로 처리하겠다고 하더군요..


택배거절이라고 왜 기록을 해 두었냐고...  아이가 잘못 기록한 것은 잘 못한 것이지만...

이상하면  판매측에서도 확인을 한 후에 택배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 아닌지...

그런데 판매측이라고 하기엔.... 

 

검경에서 이런 사실들을 몰랐을까요


언론보도를 보면.... 짐작할 수 있는 상황들....


이번 정권에서 할 일들이 너무 많을 거 같습니다.


8월에는 저희 집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촛불집회는 참석 못하였지만 나름.... 열심히 증거들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