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비하하는 남친 아버님

쓰니2025.06.07
조회12,614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여학생입니다
저는 200일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저는 피아노를 전공 하고있어요
꿈은 파어노 학원을 차리는거에요
아빠가 도와주신다고 하셨고 제가 대학만 잘 나오면
됩니다 근데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제 남친한테 피아노 학원을 차리는기 꿈이라고하니까 놀고 먹고 한단거냐 안 좋은 대학 나와도 그냥 하는건데 꿈을 왤케 작게 가지냐 공부도 안하면서
이러셔서 남친이 저를 감싸면서 얘기했더니
가시나 편 드냐면서 ... 그렇게 애기하시더라거요
아무래도 둘다 고등학생이니 공부가 중요한건 압니다 그래서 공부하는게 연애땸에 방해되니까
남친이 걱정되서 그렇게 하신거같은데
넘 말이 심하셔서 눈물이 안 멈춥니다
헤어지는게 맞겠죠